메뉴 건너뛰기

헤드라인 뉴스



10.24 대구노동청앞 1500명의 동지들이 모여 11월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 열어

by 민주노총대구본부 posted Oct 25, 2018

 

 

 

 

10.24 대구노동청앞 1500명의 동지들이 모여 11월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 열어 

-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 노조파괴 범죄혐의자 퇴출!! 기만적 노사평화 분쇄!! 11월 총파업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10월 24일 노동청앞에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1500여명의 동지들이 모여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 노조파괴 범죄혐의자 퇴출!! 기만적 노사평화 분쇄!! 11월 총파업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22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 한국가스공사비정규지부와 KT협력업체 하청노동자들이 파업대오로 결합하였고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영남권의 동지뿐 아니라 전국의 동지들이 대구노동청앞에 모였다. 

 

이상진 민주노총부위원장이 총파업투쟁의 조직을 결의하는 대회사를 시작으로 이재식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장과 이전락 금속노조포항지부장이 현재의 투쟁상황과 그 의미에 대한 투쟁사를 열어주었다. 박준 동지의 문화공연과 대구노동청 투쟁의 영상으로 그 투쟁의 열기를 높였다.

또한 노동청장에서 단식투쟁중인 임성열 민주노총대구지역총파업투쟁본부 수석부본부장을 전화로 연결하여 전국적인 투쟁을 모아내준 동지들에게 연대의 인사와 더불어 투쟁결의를 밝혔으며  신승민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노조를 파괴했던 노동적폐를 청산하는 투쟁에 결의를 높였다 

이날 대회는 영남권의 5개 지역본부(부산지역본부 울산지역본부 경남지역본부 경북지역본부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였다. 이에 5개지역 본부장과 멀리에서 달려와 준 세종충남본부장이 함께 투쟁결의문을 낭독하여 투쟁을 결의하였다. 

 

이후 대오는 대구고용노동청에서 범어네거리, 대구지방검찰청을 지나 자유한국당대구시당까지 행진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이길우 민주노총대구지역총파업투쟁본부장과 김태영 민주노총경북지역본부장의 마무리 발언으로 투쟁결의를 높이고 대오를 마무리 하였다. 그 어느때보다 힘차게 가두투쟁까지 투쟁을 전개하신 동지들 고생하셨습니다. 

민주노총결의대회결의문001.jpg

민주노총결의대회결의문002.jpg

photo_2018-10-24_18-19-24.jpg

 

photo_2018-10-24_18-19-32.jpg

 

photo_2018-10-24_18-19-36.jpg

 

photo_2018-10-24_18-19-37.jpg

 

photo_2018-10-24_18-19-38.jpg

 

photo_2018-10-24_18-19-40.jpg

 

photo_2018-10-24_18-19-41.jpg

 

photo_2018-10-24_18-19-44.jpg

 

photo_2018-10-24_18-19-45.jpg

 

photo_2018-10-24_18-19-48.jpg

 

photo_2018-10-24_18-19-49.jpg

 

photo_2018-10-24_18-19-53.jpg

 

photo_2018-10-24_18-19-56.jpg

 

photo_2018-10-24_18-19-58.jpg

 

photo_2018-10-24_18-26-05.jpg

 

photo_2018-10-24_18-26-07.jpg

 

photo_2018-10-24_18-27-27.jpg

 

photo_2018-10-24_18-27-28.jpg

 

photo_2018-10-24_18-27-30.jpg

 

photo_2018-10-24_18-27-31.jpg

 

photo_2018-10-24_18-30-09.jpg

 

photo_2018-10-25_11-30-56.jpg

 


Who's 민주노총대구본부

profile

  1. 해를 넘은 임금교섭 ‘강은희 교육감이 나서라!’ 학비노조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Date2019.01.10 Views45
    Read More
  2.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대구민중과함께 천막농성장 순회 연대방문

    Date2019.01.10 Views20
    Read More
  3. 2019년 열사묘역 합동 참배 및 신년 시무식 열어

    Date2019.01.10 Views9
    Read More
  4. 반 쪼가리 산안법 개정, '여전히 나는 김용균이다'

    Date2019.01.10 Views15
    Read More
  5. [신년사]2019년 주저없이 투쟁에 나서겠습니다.

    Date2019.01.09 Views15
    Read More
  6. [투쟁결의문] 대구지역 총파업 투쟁 결의문(18.11.21 총파업 대회 참가자 일동)

    Date2018.11.22 Views64
    Read More
  7. KT상용직대구경북지회 파업투쟁 승리!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본부 결의대회 열려

    Date2018.11.22 Views185
    Read More
  8.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대구지역 4,500 대오 총파업 투쟁 단행-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까지 행진...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규탄

    Date2018.11.22 Views59
    Read More
  9. [성명] 노동적폐 사전구속영장 기각, 적폐판사 이언학은 법대에서 내려와라

    Date2018.11.07 Views59
    Read More
  10. 이제 총파업을 조직하자!! 가자 11월 총파업으로

    Date2018.11.02 Views96
    Read More
  11. 김천시관제센터, 제대로된 정규직 요구하며 투쟁중

    Date2018.11.02 Views50
    Read More
  12. 10.24 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구 천막농성 돌입-10일째 투쟁 이어가

    Date2018.11.02 Views77
    Read More
  13. 10.24 대구노동청앞 1500명의 동지들이 모여 11월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 열어

    Date2018.10.25 Views80
    Read More
  14. 우리의 권리는 우리의 투쟁으로 쟁취한다!! KT하청업체 노동자, 한국가스공사 비정규 노동자들 전면파업 돌입

    Date2018.10.23 Views160
    Read More
  15. 10.19 10월 19일 국회 국정감사 대응 및 청와대 항의 상경 투쟁 진행

    Date2018.10.23 Views37
    Read More
  16. 범죄혐의자 퇴출!!기만적 노사평화분쇄!!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 총파업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로

    Date2018.10.23 Views49
    Read More
  17. 노조파괴 범죄혐의자 퇴출!! 기만적 노사평화 분쇄!! 11월 총파업투쟁 승리!! 민주노총결의대회

    Date2018.10.21 Views41
    Read More
  18. 적폐노동청장 퇴출.기만적 노사평화 분쇄 청장실 농성단 단식투쟁 돌입

    Date2018.10.18 Views56
    Read More
  19. [광고 보고] 현대, 기아차 불법파업 종식 선언

    Date2018.10.10 Views33
    Read More
  20. 10월항쟁 72주년 진실규명 정신계승 추모제 열려

    Date2018.10.05 Views4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4 Next
/ 54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무료상담/체불임금/퇴직금/노조설립/노조가입문의
| Tel. 053-421-8526, 053-421-8527 | Fax.053-421-8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