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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혐의자 퇴출!!기만적 노사평화분쇄!!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 총파업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로

by 민주노총대구본부 posted Oct 23, 2018

 노조파괴 범죄혐의자 퇴출!! 기만적 노사평화 분쇄!! 11월 총파업투쟁 승리!! 

10.24 대구노동청 앞 민주노총 결의대회 개최

 

- 이제 권혁태만의 문제가 아니다!! 노동적폐를 끝장내는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 모든 노동자들의 노조할 권리,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으로 조직하자

 

대구는 적폐의 유배지, 쓰레기장이 아니다.

보수의 아성 대구와 경북은 지난 정권시절부터 적폐의 쓰레기장이었다. 중앙에서 좌천된 고위직들의 회전문식 인사가 횡행했고 이들은 고유의 임무보다는 보수정권의 노동탄압 코드를 맞추기 위해 기업에 목을 매고 버젓이 노조파괴 집단과 결탁하여 오히려 민주 노조를 탄압하고 와해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용노동부는 자체 조사에서도 노조파괴 혐의자로 결론을 내었을 뿐 아니라 검찰에 고발되어 조사받는 인물을 대구의 노동청장이라는 고위직으로 발령하였다.

 

도를 넘었다.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이뿐인가? 고용노동부는‘붉은조끼∙머리띠 추방’‘고임금 걱정 없는’운운하며 노동3권을 부정하는 취지를 대놓고 드러낸 대구시에 <노사평화의 전당> 사업을 선정하였다. 대구노동청이든 대구시든 ‘노동 존중’보다는 노동자의 권리는 배제하고 오로지 기업에게 목을 매고 있는 적폐들로 넘쳐나고 있다.

‘노동 존중’에 공정한 사회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는 이미 최저임금 개악과 노동기본권 후퇴, 비정규직 정규직화과 노동적폐 청산과 같은 약속의 파기로 인해 무너졌다. 이제 기대만 할 수는 없다.

 

 

이제 투쟁으로 청산한다.

이에 우리는 지난 10월 11일부터 대구노동청장실 점거농성에 돌입하여 오늘로 13일차로 접어들고 있고 점거농성단의 무기한 단식투쟁이 7일차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민주노총의 전국 16개 지역본부가 이 투쟁을 ‘모두의 투쟁’임을 결의하고 함께 투쟁을 결의하였다. 또한 지난 19일 국정감사 대응 상경투쟁을 

전개하며 청와대에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였고 같은 날 민주노총 투본대표자회의(중앙집행위회의)에서는 24일 대구노동청앞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결의하였다.

 

 

이번 투쟁을 중심으로, 이제 적폐청산을 넘어 총파업 투쟁 승리로 나아가자

이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여 노동자의 투쟁이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하반기 11월 총파업을 조직으로 나가자투쟁은 확산되고 있다. 전국이 이 투쟁을 주목하고 있다. 민주노총 결의대회뿐 아니라 이후 수많은 투쟁들이 준비되면서 적폐의 상징인 대구노동청이 노동자 투쟁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여 노동자의 투쟁이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하반기 11월 총파업을 조직으로 나가자

 

1024_민주노총결의대회_최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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