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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주년 세계노동절, 3,500 조합원 모여 노동 개악 저지 투쟁 결의

by 민주노총대구본부 posted May 09, 201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주간통신19-11호(19.5.9일자)

전국 13개 지역 6만 노동자 결집, 자본의 노동 개악 공세에 맞서 “노동기본권 쟁취”

 

지난 5월 1일, 12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전국 각지에서 노동절 결의대회를 동시다발로 열고 ‘노동 개악 저지’를 결의하고 ‘노동기본권 쟁취’를 외쳤다.

 

대구지역에서는 앞서 지난 4월 28일, 100여명의 이주노동자와 이주노동자 단체 회원들이 2.28공원에서 대구경북 이주노동자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5월 1일 노동절 당일, 대구시청앞에서는 1,300여명의 건설노동자들이, 대구노동청앞에서는 450여명의 금속노동자들이 사전결의대회를 열었으며 범어네거리에서는 공공운수노조 및 서비스연맹, 성서공단노조의 조합원들이 비정규직 철폐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공무원노조, 보건의료노조, 전교조, 언론노조 조합원들과 ‘대구민중과함께’ 회원들이 자유한국당 해체 결의대회를 열었다.

 

각각의 거점에서 결의대회를 마친 대오는 행진하여 MBC네거리에서 만나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앞 본대회로 결집하였다. 한편 대명동 통합관제센터 앞에서는 450여명의 대구지역일반노조 조합원들이 CCTV관제사 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하철로 이동하여 본대회에 결합하였다.

 

이날 3,500여명의 대오가 모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앞에서 진행된 본대회에서는 문재인 정부와 수구세력들이 노동법 개악을 강행한다면 총파업으로 일어서서 노동기본권과 노조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다.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의 의지가 높아가고 있다. 만약 문재인정부와 수구세력의 노동 개악에 나서면 물러설 곳은 없다. 총파업으로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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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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