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누가 민주노총 단일화 제안을 거부하였는가! 대구본부 운영위자료(4월27일) 참조

by 진실 posted Apr 28, 2010
도대체 누가 민주노총 대구본부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가?
일정이 파기 되었는가?


--아래 민주노총대구본부 운영위원회에 보고된 경과 자료 - ------------------



○ 4월23일(금) : 지방선거 공동회의 대표자 회의


- 23일 18:00시까지 취합한 민주노총 조합원 연락처 취합 결과 확인함. (취합 결과는 별첨자료 참고)


- 민주노총대구본부는

① 취합된 조합원 연락처를 가지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자는 것과,

②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이 최소한의 판단 근거를 가질 수 있도록 조합원 신문을 배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 여론조사 일정을 연기하자는

제안을 함.


-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제안에 동의했고,

- 진보신당은 애초에 예상했던 조합원 연락처 취합 인원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서(민주노총 조합원 수 2만2천여 명의 1/3 수준) 조합원 의사를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방안을 찾아보자는 입장을 개진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296 [극단새벽] "미누, 시즈위밴지를 만나다" 2010.04.10 7082
6295 금강택시 열린노동조합(준) 추진위 개소식에 동지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0.04.29 6069
6294 [백원토크콘소트]교수박창근VS가수박창근-낙동강을 논하다! 노래하다! 2010.04.30 5989
6293 [기륭전자분회]4월 네째주 투쟁소식 2010.04.19 5751
6292 [420대구투쟁연대]장애인생존권확보를 위한 무기한 노숙농성 15일차 2010.05.22 5654
6291 [민중행동 날선토론회] 상반기 생존권과 노동기본권 투쟁 어떻게 가야하나 2010.04.16 5488
6290 이인휘, 송경동은 자살하시게 2010.05.22 5480
6289 [펌] 2010년 최악의 살인기업 1등상, GS건설 file 2010.04.29 5360
6288 평화재단 제5기 열린아카데미 <이제, 통일을 말하다> 2010.04.06 5235
6287 [420대구투쟁연대]장애인생존권확보를 위한 무기한 노숙농성 14일차 2010.05.22 5131
6286 삼성반도체 백혈병의 희생자 故박지연씨 49재추모문화제와 강연회에 2010.05.11 4858
» 누가 민주노총 단일화 제안을 거부하였는가! 대구본부 운영위자료(4월27일) 참조 2010.04.28 4755
6284 [사진보기] 5. 1 노동절 기념 대회 (대학로 -> 시청) 2003.05.01 4693
6283 공무원노조 탄압규탄 공투본 1인시위 file 2010.04.28 4658
6282 5.18 30주년 광주 역사 기행 2010.04.28 4651
6281 [기륭전자분회]5월4일 연대투쟁 요청건 2010.05.03 4630
6280 노동시 : 부끄러움 2010.04.06 4375
6279 집에서 컴퓨터1대로 돈버는 방법 (업그레이드 완료!!) 2010.04.12 4338
6278 5월 인권영화상영회 <크래쉬> 2010.05.20 4337
6277 4/14일 기륭분회 총력투쟁 집중문화제 2010.04.12 43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5 Next
/ 315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무료상담/체불임금/퇴직금/노조설립/노조가입문의
| Tel. 053-421-8526, 053-421-8527 | Fax.053-421-8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