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중앙노동위원회: 콜트, 콜텍(관련회사)을 하나의 회사로 볼 수없다,(방종운)

by 콜트빨간모자 posted Apr 07, 2013
2008년 8월 3일자로 폐업이기 때문에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다,
방종운 혼자만의 욕심이 화를 부르는구나,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서 업적에 눈이 어두워 160여명의 일자리를 정리해고와 맞바꾸고
노동계 역사에 너의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길 빌고 또 빌었건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방종운의 정성에 감복은 아니 하시고 고난과 시련만 내려주시니 참으로 너무하시오,,,,,,

20여년 콜트에 몸담고 쌓아올린 내 땀과 눈물 정성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무너집니다,
160명 조합원들을 나의 욕망을 채우려고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몰고 내 욕심과 이름석자 남기기 위해
동분서주 발바닥이 박 박 박 닿도록 뛰고 또 뛰었습니다.
19명의 동료를 지난 7년간 이용하고 처자식을 고생길로
내몰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공든 탑은 다 쌓기도 전에
나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무너지고 또 무너졌습니다,

극과 극이던 노태설씨를 방종운이 잡았다면 죽지 않았을까?
얼굴 마주 칠 때마다 으르렁 거리던 사이가 아니었던가 말이야,
언제 였던가 노태설씨가 돈이 필요하단 걸 안 방종운은 그가 필요 없다는데도 굳이 자신이
돈을 빌려주겠노라고 하면서 선뜻 돈을 빌려주고는 그것을 빌미로 자신이 지회장 직위를 이용
간부회의시간에 안건을 상정하고 자신의 생각 뜻과 다르게 의견을 내자 확대간부 회의시간에
야 노태설 내가 빌려준 돈 빨리 갚으라며 언성을 높이며 고래고래 소리치던 장본인이 않았던가,
지금 방종운 네가 투쟁하는 이유가 ?
(5기 집행부 지회장 윤중식, 윤중식,윤중식,노태설,노태설,노태설에게 책임이 있다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했지,
까마귀 검다하고 백로(방종운)야 우지마라,
겉이 희고 속이 검은 이( 방종운)는 너뿐인가 하노라,

(방종운 너는 언제 노태설씨 살아생전 한번이 라두 따뜻한 사람이었더냐,)
노태설씨 지회장 시절 사측이 전직 지회장인 자신을 공작 반에서 광택 반으로
부서이동 시키는 걸 지켜주지 못하고 부서이동 하도록 방치했다고 노발대발 할 때는 언제고,
그런 자신은 지회장시절 사측이 정리해고를 실시하자,
노태설이 정리해고 대상자임을 알고도 나 몰 라라 방치하던 사람이 아니 더냐,
똥 묻는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바로 방종운 너를 두고 한말이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136 다시 피어나는 페미니즘으로 산 3월을 소개합니다~! 2013.04.18 789
6135 [변혁모임] 4월 27일 전국활동가대회를 갖습니다. 2013.04.17 875
6134 365일 쉼 없이 항상 투쟁의 선봉에선 “빨간모자” 널 위해 준비했어, 2013.04.17 901
6133 우리는 어디에나 있습니다-성소수자 감독이 이야기하는 우리 곁의 성소수자들 file 2013.04.17 892
6132 시대 단상들 2013.04.17 817
6131 이상엽 작가 대구 초청강연 <사진기록, 이명박 5년 그리고 박근혜> 1 2013.04.16 1013
6130 북미 핵대결의 2라운드가 시작되었다 2013.04.15 927
6129 오늘도 한결같이 끊임없이 나의 역사는 지칠줄 모르고 흐르고있다,(방종운) 2013.04.13 906
6128 4월16일(화)오전10시 '전쟁반대평화실현대구경북행동(가)' 발족 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세요~~ file 2013.04.12 941
6127 [주간통신 22호] 2013.4.11_4/10순환집중투쟁 힘있게 마무리!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결성으로 더 큰 힘모아 file 2013.04.11 854
6126 현장을 멈춰! 세상을 멈춰! 5월 1일 노동자 총력집중 투쟁! file 2013.04.10 863
6125 2013년 4월 8일 뉴스스크랩 file 2013.04.08 1069
» 중앙노동위원회: 콜트, 콜텍(관련회사)을 하나의 회사로 볼 수없다,(방종운) 2013.04.07 855
6123 전직 민주버스위원장의 행태 2013.04.07 1282
6122 [재능투쟁 승리와 노동자 연대를 위한 문화제] 많은 참여바랍니다~ file 2013.04.05 835
6121 [주간통신21호] 2013.4.4 천여명 모여 건설노동자결의대회 "유보임금은 생계파탄의 주범" file 2013.04.04 814
6120 2013년 4월 4일 뉴스스크랩 file 2013.04.04 825
6119 진보평론55호(2013년 봄) 발간 안내(특집: 한국사회 시민운동 평가와 새로운 사회운동) file 2013.04.02 937
6118 2013년 4월 2일 뉴스스크랩 file 2013.04.02 771
6117 제8회 들불(박기순)상 수상자 추천 2013.04.01 8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15 Next
/ 315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무료상담/체불임금/퇴직금/노조설립/노조가입문의
| Tel. 053-421-8526, 053-421-8527 | Fax.053-421-8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