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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민주버스위원장의 행태

by 버스조합원 posted Apr 07, 2013
민주버스 이대로 괜찮나!!!조회수 119 추천수 0 2013.04.01 00:55:46 버스조합원 *.179.5.142 http://bus.nodong.org/xe/992033
?△인천 황일남 지부장의 부도덕성

1. 개인택시문제

-황일남지부장은 2009년 개인택시를 신청하여 2010년초 개인택시 면허를 발급받고 차량을 구입하고 번호판을 구청에 적치시켜 놓았다.

본인 말로는 조합원 총회에서 안건으로 조합장 개인택시 신청에 대해 찬반 의견을 물었고 조합원들이 동의하여 개인택시를 신청하였다고 하나 조합원들은 이같은 안건으로 총회를 한적이 없다고 한다.

-만에하나 이같은 안건으로 총회를 하였다 하더라도 이것은 지도자로서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본다. 한국노총 자노련 사업장의 조합장들도 개인택시를 신청하면 스스로 물러나는게 전통이고 후배들한테 대표자 자리를 물려주었고 현재도 물려주고 있다. 하물며 민주노조라는 민주노총에서 이같은 일이 일어나리라곤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이때 받은 개인택시는 매각을 할 수 있는 번호였으며 이후로는 매각할 수 없는 번호가 발급되었다.

-더 웃긴것은 부성여객지회 사무장은 황일남지부장보다 먼저 2008년 개인택시를 신청하여 2009년 발급받았고 현재도 황일남 지부장과 마찬가지로 부성여객지회 사무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버스본부 대의원대회에서 개인택시 문제가 이슈화 되었으나 현재는 현 버스협의회와 밀약이 있었는지 물밑에 가라앉자 있다.



2. 황일남지부장 급료문제

-인천은 2009년 준공영제가 시작되었으며 인천시에서 각사에 인건비 총액(정규직+비정규직)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전임자는 별도로 정규직+비정규직을 합산한 인건비를 지급한다.

- 인천 민주버스 전임자들은 단체협약에 따라 근속수당안 추가한 급료를 받아오고 있었으나 황일남지부장은 민주버스 전임자들의 임금에 추가로 백만원 이상 조합원 모르게 회사로부터 추가 지급을 받아왔으며 월수령액이 세금공제하고 400만원 이상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며 전임간부는 황일남지부장이 월 110만원 정도씩 더 받아 왔었다고 부성여객분회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더받은 인건비는 결국 조합원들이 자신들의 임금을 회사와 황일남지부장의 결탁하였기에 조합원들 임금을 착취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3. 인천지부장 선거관련

-민주버스 인천지부는 그동안 선거없이 황일남지부장이 독단적으로 지부장을 해왔었고 2011년 삼화고속 파업시 본조와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합의하여 삼화고속지회 조합원들은 사분오열되었고 현재 어렵게 투쟁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아는 현재 버스협의회 박상길과 공공운수노조 김진혁은 2012년 각지회 지회장들에게 전화등을 하여 황일남지부장을 직접선거를 하여 바꿀 것을 요청하였다.

-2011년 민주버스본부 대의원 대회에서 최종본부장 불신임안건으로 대의원대회가 열렸을 당시 대의원대회장에 황일남지부장의 개인택시 문제를 밝힌 유인물이 배포되었고 당시 황일남지부장은 인천지부장 사퇴 표명과 함께 부성여객지회장사퇴 문제도 거론하였으나 이것은 위기를 넘기기위해 술책을 부린 것으로 인천지부장을 사퇴도하지 않았고 부성여객지회에서는 이같은 문제를 다루지도 않았다.

-더 우스운 것은 2012년 민주버스 인천지부장 선거를 위한 대표자 회의에서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본인스스로 말하였으나 선관위가 구성되고 타 지회 대표자가 출마의사를 밝히자 선관위 위원장인 세원여객지회 지회장이 출마의사를 밝힌 타지회 대표자에게 황일남지부장이 출마를 한다고 출마를 못하게 압력을 행사하였으나 출마의사를 계속 표명하자 입후보 당일 부성여객지회 사무장이 타지회 대표자를 찾아가 황일남지부장이 삼화고속을 해결하기위해 출마를 해야한다며 출마를 포기 시켰다.

-과연 민주노조가 이런식으로 운영되도 되나는 것인가..

-공공운수노조 및 공공운수노조 인천지역본부도 이같은 내용을 잘알고 있으면서 잘못을 지적하긴 커녕 수수방관하는 것을 볼때 과연 이들이 민주노조라고 감히 조합원들 앞에서 소리칠 수 있는지 부끄럽기만 하다.



4. 인천의 조직상황 문제

-그동안 인천은 황일남지부장이 자노련 한국노총 지역위원장과 유착해 왔고 이는 인천의 민주버스 조합원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버스노동자들은 잘알고 있다.

-이같은 상황이었기에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이라는 미명아래 사이비 조직이 틈을 파고들어 200-300명의 조합원들을 확보하였으며 가열차게 투쟁을 하고 있다.

-더 이상한것은 교섭권이 있는 민주버스 조직가운데 4개 사업장에 전부 침투해 있으며 2개지회는 수십명씩 가입해 있다. 수십명씩 가입해 있는 조직은 민주버스에 가입한지 10년정도 되는 조직이다.



5. 통상임금 문제

-인천 민주버스 조직중 통상임금 소송을 전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특이 하게도 부성여객만 진행을 하지 않고 있으며 흘러나오는 얘기는 2013년 임금협상에서 통상임금조항을 없애려고 한다고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6. 삼화고속 교섭문제

-황일남지부장은 삼화고속 교섭 대표자로 삼화고속지화에 교섭 체결권자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휘두르고 있으며 특히삼화고속 사측은 교섭시나 공고를 통하여 노선 매각을 한다고 하며 고속회사에서 민주노조를 공중분해시키려고 하고 있는 위중한 상황이나 삼화고속과 단체교섭에서 황일남지부장은 회사에서 노선매각을 할경우 노조에서 동의하겠다며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다.



결론

-이같은 자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버스노동자들을 대표한다는 자체가 희극적이며 더이상 조합원들에게 죄 짓지말고 모든 직잭을 내려놓길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조합원들을 무시하고 조합원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조합원들 결의 없이 민주버스 본부를 해산한 것 아닌가....

-공공운수노조도 감사단을 꾸려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아래로부터 민주노조 혁신운동을 해야 한다.

-현재 이같은 기회주의적인자들 때문에 버스노동자들의 민주화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전국 버스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을 염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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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광주조합원
2013.04.05 00:46:28
*.179.5.142
정말로 우려스럽다..

2012년 버스본부 대의원대회에서 나도 분명히 개인택시 문제가 제기되어 당사자인 황일남지부장은 조합원 총회에서 결의하여 받았다고 하였고 인천지부장직 사퇴와 단사 대표자 사퇴도 검토하겠다고 분명이 대의원 동지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짓거리 였다니 기가 막힌다.

그동안 민주노조라는 가면을 쓰고 행세해 왔다니 참으로 뻔뻔하다. 이사람은 인간이하의 말종이 분명하며 우리가 단죄해야한다. 부성여객분회 조합원들은 무었을 하는가? 인천 버스조합원들은 다 썩어 있는가? 공공운수노조 지도부는 이런사실이 있음에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서 조합원들에게 맹목적 투쟁을 강요하는가..

이런자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조합원들이 조합비를 내야하는가..

현장에서 투쟁하는 동지들을 볼 때 안스럽기만 하다.

광주쪽의 버스 지도자란자도 본인 입으로 회사관계자가 몇억을 줄테니 1-2년 쉬다 복직하라 했다고 주변 조합원들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정도니... 지도력도 없고 능력도 없고 내부갈등만 유발시키고..어깨에 계급장 달고 거들먹거릴줄만 알고 광주지역의 민주노조도 끝나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더이상 주변에 민주노조란 말을 할 수가 없다.

한국노총보다 못한 조직이 되어가는 것을 느낄 때 너무 서글프다.

언제부터 민주버스가 이렇게 타락했는가......

버스협의회라는 작자들은 조직을 이렇게 방치하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조직이 썩은 냄새로 진동을 하고 있는데..조직을 사분오열로 만들어 놓고...

누구하나 책임지는 자들도 없고...

지금 현장에는 지도부의 정책적 대안이 하나도 없어 각종 탄압을 받으며 힘겹게 활동하고 있는데...

이런자들을 배불리려 민주노조를 선택한 것인가...

너무 화가나서 오늘밤 잠을 자지 못할 것 같다...

새벽에 근무를 나가야 하는데..




댓글수정삭제노동자
2013.04.05 13:05:55
*.80.157.139
조직은 늘지않고 현장조직은 고사되고 있는데 개같은 자슥들이 굿판을 벌여놓고 흥청망청 하는구나 조합원들만 불쌍하구나 민주노조를 탈퇴해야겠다.

한국노총보다 더하다. 이런자가 민주버스위원장이었다니 기가 막힌다.

이조직도 수명이 다해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전부 엎어버리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기득권에 연연해 조합원들을 이용해먹는 작자들....

자본가 보다 더한 악질들이다.


댓글수정삭제인천조합원
2013.04.05 20:20:36
*..28.230
조합원 임금으로 사욕을 채운거라면 노동청에 고발하여 그동안 더 받았던 돈을 다 토해내게 만들고 토해낸돈을 돌려받아야한다..

버스에 광고판 수익을 학자금으로 수령하는데 . 1년에 수천만원 이상이 된다고 한다..과연 학자금으로만 사용했는지.. 전용해서 사용했는지... 철저하게 파헤쳐야 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여 혹시라도 횡령이 있는지 조사하게 해야 한다

조합원 140명의 조합돈으로 카렌스 신형차를 뽑아서 개인전용차로 사용하고 있으며 기름값도 조합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부성여객의 조합장만 6선 약 17년동안 해오고 있으니.. 한국노총을 욕할 필요가 없다. 이런자들은 무늬만 민주노총으로 하며 한국노총 사업장보다 더한 부패에 찌들어져 있다.

인천조합원들이 먼저 들고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댓글수정삭제인천조합원 2.
2013.04.06 20:28:45
*.2.40.
인천의 버스광고를 담당하는 회사가 예전에는 일반 업체였는데 몇년전부터 자노련 인천지역노동조합에서 광고회사를 설립해 수익금을 각 노조에 배분한다고 한는 얘기가 있다. 인천지역노동조합 위원장은 나이는 60대 후반이며 사무국장은 민주택시 인천지역본부장 출신인 염**가 맡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인천버스 광고 1년 전체수입금을 주먹구구식으로 계산해보자면.. 부성여객(약 65대정도)이 수천만원이 훨씬 상회하니 10억 을 훨씬 넘을 것이라고 본다.

이 광고수익금은 인천 전체 버스노동자들에게 학자금 등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수입금 대비 인천 버스노동자들에게 지급된 학자금은 많지 않다고 인천 버스노동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면 도대체 그많은 수익금이 어디로 증발한 것인가?

몇년전 민주버스본부 수석 부본부장을 삼일여객지회 ***지회장이 맡은적이 있다. 당시 삼일여객과 단체교섭에서 버스 광고학자금을 삼일여객지회 조합원들 학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하였고 황일남지부장은 인천지부 대표자회의에서 인천시 대중교통과와 인천지부 대표자들과 면담시 삼일여객지회 광고학자금 문제를 논의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인천시 대중교통과와 면담시 황일남지부장은 삼일여객지회 광고학자금건을 묵살하여 *** 수석부본부장은 대중교통과와 회의를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대중교통과 담당자에게 광고학자금 건에 대해 지급하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교통과 직원은 물론 인천지부 단사 대표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황일남지부장은 수석부본부장에게 씨빌놈아 등 쌍욕을 하면서 부성여객지회가 받아 왔던 광고학자금을 반납하겠다고 한 바 있다. 물론 반납을 하기는 커녕 지금도 잘 받고 있다. 사용내역은 궁금하지만

상식적으로 민주노조 지역 수장이라면 고생하고 있는 민주버스본부 조합원들을 생각하면 *** 수석부본부장의 얘기가 없더라도 앞장서서 받으려고 했어야 하는데 제동을 건 것을 볼때 보통사람이라면 광고학자금을 사용하는 것에 무언가 흑막이 있지 않나라고 의심이 들것이다.

또한 수석부본부장에게 인천지부장이 쌍욕을 한 것은 스스로 위계질서를 부정한 것이고 자신의 말을 거스르면 안된다는 자본가보다 더한 독재 권력으로 변질 되어 있다.

2011년 민주버스본부장 선거시 인천버스 대표자들을 모아놓고 누구를 찍지 않으면 부성여객지회는 민주노총을 탈퇴할 것이라고 단언하며 버스 대표자들을 협박하며 민주버스 본부의 본부장 선거를 주도적으로 개입하는 등 도덕적으로 용납받지 못할짓을 하더니 결국 통진당 부정선거에 개입하여 구속되었고 집행유예를 받고 석방되었다. 구속 당시에도 자노련 인천지역 위원장에게 힘을 써줄 것을 민주버스 인천지부 단사 대표자에게 부탁을 하는 추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았다.

이런자가 민주노조라는 탈을 쓰고 있는한 인천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버스노동자들의 노조 민주화의 앞날은 희망이 없다.

버스 광고 학자금 수익금 사용내역은 황일남 지부장의 단사 뿐만 아니라 수익금 전체를 관리하는 자노련 인천지역 노동조합을 감사원과 사법기관에 진정을 하여 흑막을 파헤쳐야 한다.

그래야만이 조합원들은 분노를 누그릴 것이다.

이일을 공공운수노조가 앞장서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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