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나무와학교 설명회(6월 6일) 신청하세요!

by 나무와학교 posted May 03, 2013
나무와학교 설명회


-학교의 철학과 부모의 교육관, 교육에 대한 고민과 기대들을 나누기 위한 모임-



아이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도와줄 것인가..

이 시대 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에

학교입학과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3년 6월 6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경까지

대상: 입학을 원하는 학생과 가족,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나무와 학교 부모

장소: 나무와 학교(경북 영천시 대창면 어방리 70번지)

신청: 전화 혹은 홈페이지 ‘입학상담실’로 참가신청. 참가비는 없습니다.

전화 054)337-2337. 338-5656. 홈페이지www.namuwa,or.kr 이메일duri@namuwa,or.kr

내용: 학교 둘러보기, 공개수업, 학교소개 등

----------------------------------------------


1시: 학교 둘러보기



1시30분~3시20분: 공개수업

(나무와 학교의 평소 수업장면을 공개합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부모는 수업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1시30분부터 2시20분 수업

*몸 살리기(나무와학교 초2~3수업으로, 4학년이하 초등학생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을 굴리거나 차서 페트병 쓰러트리기 놀이

*국어(나무와학교 중1수업으로, 초등6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갈래-형태와 기능, 의미에 따라 단어를 분류하기

*역사(나무와학교 중2수업으로, 초등6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역사메모리트리-문명의 성립
2시 30분부터 3시 20분 수업

*생태농사(나무와학교 초등통합수업으로,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문지로 바구니 만들기, 땅과 거름을 통한 생명의 순환이야기, 텃밭에서 상추수확하기

*수학(나무와학교 중1단계수업으로, 중학생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방적식-다항식과 일차식



3시30분~5시: 영상으로 열기. 교사소개. 학교철학과 교과 운영소개

---------------------------------------------



*신입생입학 원서접수

수시모집: 4~5월 원서접수(5월13일 여름학기 입학)/ 6~7월 원서접수(8월19일 가을학기 입학)정시모집: 7월~10월 원서접수(2014년 3월 입학)

*학교성격: 기숙선택형 초·중등대안학교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생태농사와 지역에서 생산된 먹을거리로 자급자족하며 자연친화적 생활용품을 사용합니다.

자기발견과 자기신뢰로, 정서적?심리적 건강함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삶의 방식과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

초등과정은, 몸과 마음이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균형을 이루며 자연의 순리로, 자생하며 성장하는 교육을 실천합니다.

중등과정은, 초등과정에서 형성된 인성을 토대로 하여 자신의 관심분야를 탐구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업과 재능계발을 합니다.




*문의: 054)337-2337. 338-5656. http://www.namuwa,or.kr‘잎사귀’-‘입학상담실’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156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주노총 권리와 의무 행사관련 Q&A ]무엇이 문제인가 7문7답 2013.05.10 926
6155 [주간통신 26호] 2013.5.9 대구지하철 희망도보대장정 123 file 2013.05.09 933
6154 [성명] 한상균, 복기성동지의 쌍용차 철탑농성 마무리에 부처 file 2013.05.09 940
6153 [종탑농성100일] 5.15 .재능교육해고 선생님들과 학습지선생님들을 응원하는 전국공동행동 2013.05.08 923
6152 성명]제명된 노동조합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에 직가입한 사태는 엄중하게 시정되어야 한다. 2013.05.08 950
6151 [성명] 오바마·박근혜정부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고 대북평화회담을 제의하라 file 2013.05.08 843
6150 [레디앙]전국학비노조의 민주노총가맹논란에 대해 2013.05.07 885
614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방종운) 2013.05.06 879
6148 [성명] 박근혜대통령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file 2013.05.06 866
6147 민주노총에서 또다시 발생한 폭력사태! 2013.05.06 759
6146 [성명] 대북전단살포는 불지르고 폭탄 던지는 격이다 file 2013.05.04 775
» 나무와학교 설명회(6월 6일) 신청하세요! file 2013.05.03 736
6144 노동자정치신문 95호(통합107호) 노동자 목을 죄어 자본을 부양하라!― 박근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의 성격 2013.05.03 891
6143 [주간통신 25호] 2500여명 거리에 모여 “외쳐라! 노동해방!” file 2013.05.02 786
6142 [6.15공동선언실천 대경본부] 한반도평화염원 대구시민걷기대회 & 평화풍선나누기-5.4(토)오후2시/두류공원야외음악당 2013.04.30 827
6141 [안내웹자보]현대자동차 비정규직회 해고자생계비마련 재정사업 file 2013.04.29 783
6140 [주간통신 24호] 2013.4.25 현장을 멈추고 박근혜정부 1년차! 노동자의 자존심을 보여주자! file 2013.04.25 798
6139 [성명서]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한 달간 유보? 국민들 눈 가리려 꼼수 부리지 말고 진주의료원 폐업 즉각 철회하라! file 2013.04.25 799
6138 [주간통신 23호] 2013.4.19 4/18 투쟁의 힘으로 진주의료원 폐업조례, 본회의 상정 무산시켜 file 2013.04.19 810
6137 123주년 노동절맞이 430청년학생문화제<'이후'를 묻는다.>가 진행됩니다! file 2013.04.18 9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15 Next
/ 315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무료상담/체불임금/퇴직금/노조설립/노조가입문의
| Tel. 053-421-8526, 053-421-8527 | Fax.053-421-8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