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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365일 쉼 없이 항상 투쟁의 선봉에선 “빨간모자” 널 위해 준비했어,

by 콜트빨간모자 posted Apr 17, 2013
?콜트 방종운 보아라,
● 천막농성장 관련 부평구청에서 철거 계고장 붙임
● 5월 8일 - 오전 10시 20분 419호 법정 손해배상 - 인천지법
● 4월 3일 - 오전 10시 50분 419호 법정 손해배상 - 인천지법
● 2013고정528 일반교통방해 서관408호법정 5월 7일 10시 20분
★중앙노동위원회: 콜트, 콜텍(관련회사)을 하나의 회사로 볼 수없다,
2008년 8월 3일자로 폐업이기 때문에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다,
방종운 혼자만의 욕심이 화를 부르는구나,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서 업적에 눈이 어두워 160여명의 일자리를 정리해고와 맞바꾸고
노동계 역사에 너의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길 빌고 또 빌었건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방종운의 정성에 감복은 아니 하시고 고난과 시련만 내려주시니 참으로 너무하시오,,,,,,
20여년 콜트에 몸담고 쌓아올린 내 땀과 눈물 정성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무너집니다,
160명 조합원들을 나의 욕망을 채우려고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몰고 내 욕심과 이름석자 남기기 위해
동분서주 발바닥이 박 박 박 닿도록 뛰고 또 뛰었습니다.
19명의 동료를 지난 7년간 이용하고 처자식을 고생길로
내몰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공든 탑은 다 쌓기도 전에
나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무너지고 또 무너졌습니다,
극과 극이던 노태설씨를 방종운이 잡았다면 죽지 않았을까?
얼굴 마주 칠 때마다 으르렁 거리던 사이가 아니었던가 말이야,
언제 였던가 노태설씨가 돈이 필요하단 걸 안 방종운은 그가 필요 없다는데도 굳이 자신이
돈을 빌려주겠노라고 하면서 선뜻 돈을 빌려주고는 그것을 빌미로 자신이 지회장 직위를 이용 간부회의시간에 안건을 상정하고 자신의 생각 뜻과 다르게 의견을 내자 확대간부 회의시간에 야 노태설 내가 빌려준 돈 빨리 갚으라며 언성을 높이며 고래고래 소리치던 장본인이 않았던가,
지금 방종운 네가 투쟁하는 이유가 ?
★(5기 집행부 지회장 윤중식, 윤중식,윤중식,노태설,노태설,노태설에게 책임이 있다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했지,
<까마귀 검다하고 백로(방종운)야 우지마라,
겉이 희고 속이 검은 이( 방종운)는 너뿐인가 하노라,>
★(방종운 너는 언제 노태설씨 살아생전 한번 이라두 따뜻한 사람이었더냐,)
노태설씨 지회장 시절 사측이 전직 지회장인 자신을 공작 반에서 광택 반으로
부서이동 시키는 걸 지켜주지 못하고 부서이동 하도록 방치했다고 노발대발 할 때는 언제고,
그런 자신은 지회장시절 사측이 정리해고를 실시하자,
노태설이 정리해고 대상자임을 알고도 나 몰 라라 방치하던 사람이 아니 더냐,
똥 묻는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바로 방종운 너를 두고 한말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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